
정부가 8월 1일부터 부동산 ‘DTI(총부채상환비율)과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를 전격 완화하면서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목 받고 있는 곳은 최고 높이 185m, 지상 48층 1개동과 43층 2개동의 연면적 23만3000㎡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중랑구 주상복합아파트 ‘프레미어스 엠코’이다.
이 아파트는 현대건설의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가 합병하면서 시공능력평가 순위 10위로 껑충 상승했다.
주변에 봉화산공원, 중량천공원, 용마산공원, 중랑생태문화공원 등의 환경과 여가시설이 집중되어 있고, 단지 내는 현대 엔지니어링 명품쇼핑몰을 비롯해 대형할인마트도 입점 예정이다.
서울시내에서는 보기 드문 성인풀장과 유아풀장을 갖췄고, 중랑구 최초로 친환경, 저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이 아파트는 주거부분에 칼라복층유리(로이유리)를 시공해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을 시도했다. 또 주거와 비 주거차량 출입구를 분리하여 입주민들의 불편도 사전에 차단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최신 설계기술과 마감을 총 동원하고도 가격은 상봉동 주상복합 평균 시세인 3.3㎡당 1,596만원(실거래가 기준)보다도 130만원 낮아 입주를 하는 동시에 시세 차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약금 20%만 내면 즉시 입주와 동시에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고 나머지 잔금도 계약 3년(무이자) 후로 유예된다. 발코니확장비와 빌트인은 무료이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눈여겨 볼만하다. 중앙선∙경춘선을 이용할 수 있는 망우역과 7호선∙중앙선∙경춘선 환승역인 상봉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동부·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올해 11월에는 극심한 교통정체를 분산시켜줄 용마터널(중랑구 면목동~경기도 구리시)과 구리암사대교(서울 강동구~구리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흐름의 획기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자세한 상담은 전화 1800-7475번이나 사이트 www.상봉프레미어스엠코.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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