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0℃
  • 구름많음강릉 24.3℃
  • 맑음서울 27.8℃
  • 구름많음대전 27.1℃
  • 구름많음대구 27.3℃
  • 구름많음울산 25.8℃
  • 맑음광주 28.6℃
  • 흐림부산 27.4℃
  • 맑음고창 27.3℃
  • 맑음제주 28.4℃
  • 맑음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5.1℃
  • 흐림금산 25.6℃
  • 맑음강진군 29.6℃
  • 구름많음경주시 26.4℃
  • 구름많음거제 27.0℃
기상청 제공

2026년 09월 06일 일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부정유통 집중...단속원산지·이력번호 ‘꼼수’ 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과 선물·제수용 농식품의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축산물 이력제와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축산물 분야에서는 원산지 허위 표시가 의심되는 업체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 이력이 있는 유통업체 등 1000여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축산물 이력번호 허위 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유전자(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한다. 현행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물 등급이나 원산지를 속일 목적으로 이력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된다. 처벌 수위는 내년부터 강화된다. 지난 7월 법 개정에 따라 내년 1월 8일부터 이력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도 특별사법경찰관 285명과 소비자·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 2500명을 투입해 전국에서 추석 선물·제수용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를 집중 점검한다. 단속은 유통 단계별로 나눠 진행한다. 오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