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구둔~일신간 도로확포장공사’가 마무리되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축하했다. 기존 양평군도로 15호선은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양평군은 주민 통행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2021년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6년 7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총사업비 24억 원(군비 100%)을 투입해 총연장 1.5km, 폭 8.0m 규모로 도로를 확장했다.
이번 사업으로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안전성이 크게 향상돼 주민 이동 편의와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