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장안구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을 넓혀 나가는등 지역경제를 챙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김인배 구청장이 지난 30일, 관내 전통시장인 연무시장, 정자시장, 북수원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김인배 구청장이 장안구 관내 전통시장을 연이어 찾고 있는 것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구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이를 지원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구청장을 만난 상인회는 전통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고 시장별 행사와 축제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나가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상인회는 이같은 축제들에 대해 구청과 연계 협력해 추진해 나갈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자주 찾을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배 구청장은 8월 3일 조원시장과 장안문거북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1일 부임한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취임이후 장안구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분주하게 '광폭' 현장활동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