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27.1℃
  • 맑음서울 29.7℃
  • 맑음대전 29.0℃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6.6℃
  • 구름많음광주 29.7℃
  • 흐림부산 29.0℃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9.3℃
  • 맑음강화 27.7℃
  • 맑음보은 24.1℃
  • 구름많음금산 25.0℃
  • 흐림강진군 29.3℃
  • 구름많음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2026년 08월 08일 토요일

메뉴

경인뉴스


김인배 장안구청장 장안구 관내 전통시장 살펴 나간다

- 김인배 장안구청장,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과 소통
- 지역경제의 중심,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현장 소통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장안구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을 넓혀 나가는등 지역경제를 챙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김인배 구청장이 지난 30일, 관내 전통시장인 연무시장, 정자시장, 북수원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김인배 구청장이 장안구 관내 전통시장을 연이어 찾고 있는 것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구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이를 지원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구청장을 만난 상인회는 전통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고 시장별 행사와 축제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나가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상인회는 이같은 축제들에 대해 구청과 연계 협력해 추진해 나갈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자주 찾을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배 구청장은 8월 3일 조원시장과 장안문거북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1일 부임한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취임이후 장안구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분주하게 '광폭' 현장활동도 펼쳤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기후에너지환경부, 현장 점검 시작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정부가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7일 오후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과 인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시설 운영 상황과 냉방 지원 현황을 직접 살폈다. 정부는 폭염이 일상화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은 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문래근린공원에는 지난해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물길쉼터’가 조성됐다. 물길쉼터는 바닥을 흐르는 물길과 냉각 기능을 갖춘 시설로, 공원 이용자와 야외 노동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영등포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7개 공원에 물길쉼터와 안개형 냉각장치인 ‘쿨링포그’를 설치해 폭염 저감 효과를 높였다. 이 차관은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함께 물길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대응시설이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기후부는 폭염 대응을 위해 2022년부터 야외 노동자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쉼터 128곳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폭염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8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