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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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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2026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7월 8일 서울에서 개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오는 7월 8일 서울 포스코타워역삼에서 '2026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매년 수백 명의 전문가가 디자인의 미래를 제안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로,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 중심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정교함을 탐색한다.

 

특히 올해 세미나에서는 업계를 선도하는 7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AI가 변화시키는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 기술과 감성의 균형,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 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 방향성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본 세미나의 상세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KIPFA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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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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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예방자료 450건 묶은 ‘2025 중대재해 사이렌’ 책자 발간
고용노동부가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공유된 사고사례와 안전자료 450여 건을 한데 묶은 ‘2025 중대재해 사이렌’ 책자를 냈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2023년 2월 도입된 오픈채팅방 기반 정보공유 플랫폼이다. 이는 중대재해 발생 시 사고 속보와 동종·유사 재해 예방대책, 계절·시기별 위험요인 등을 실시간으로 전파해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중대재해 사이렌의 가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해 2023년 4만7000명에서 2024년 7만2000명으로 늘었고, 올해 5월 기준 9만4000명을 넘어섰다. 지방정부·공공기관·대학·민간 사업장 등에서는 이 자료를 안전교육, 위험성 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등 다양한 현장 실무에 활용하고 있다. 제조업체는 작업 전 회의에서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건설현장은 아침 안전조회에서 예방교육 자료로 쓰는 등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지난해 전파된 중대재해 발생 알림과 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예방자료가 수록됐다. 제조업의 깔림·뒤집힘 사고, 건설업의 맞음 사고 사례뿐 아니라 폭염, 화재·폭발 예방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