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일상 속 걷기로 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을 복원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손님이라면 누구나 하루 최대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모든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수가 공동 목표인 5억 걸음에 도달하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 나무를 기부해 산림 복원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참여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인 ‘뉴 하나원큐’ 내 마이데이터 기반의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캠페인 기간 내에 누적 11만 걸음을 기부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친환경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최종 기부 걸음 수가 많은 상위 50명에게는 순위에 따라 친환경 선물상자와 커피 쿠폰 등도 제공한다.
‘뉴 하나원큐 마이데이터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와 병원·약국 방문 이력을 기반으로 건강 점수를 산출해 준다. 또한 당일 8천 걸음 이상 걸으면 1원에서 최대 111,111원의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랜덤박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손님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의류기부 캠페인’을 14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푸른 지구를 위한 ‘도토리나무 키우기 봉사활동’, 도심 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 등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