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가족 러닝 행사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 with 신한 20+ 뛰어요’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초등생 자녀 가족을 위한 5km 레이스로, 기록보다는 가족의 건강한 추억에 집중했으며, 신한은행의 러닝 서비스와 연계해 러너블이 주관했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 SOL뱅크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 서비스다. 고객은 러닝 앱과 연동해 운동 기록을 관리하고, 러닝 캐시와 미션, 전용 적금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가족, 친구, 동호회 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러닝 크루 기능도 추가돼 함께 달리는 고객 경험을 확대했다.
특히 ‘신한 20+ 뛰어요’ 가입 고객은 ‘운동화 적금’을 통해 최고 연 7.5%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일상 속 운동 습관과 금융 혜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5km 레이스와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유아차를 꽃 장식 등으로 꾸미는 ‘MY FLOWER CART’ 프로그램을 비롯해 포토존, 가족 기록 촬영 공간, 화분 만들기 클래스, 마술·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등 자녀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레이스 참가 고객에게는 레이스팩과 완주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현장 이벤트 부스를 통해 게임 참여 기회와 추가 경품을 제공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이 가족과 함께 건강한 일상을 경험하고, 신한 SOL뱅크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신한 20+ 뛰어요’를 중심으로 운동, 여가, 금융 혜택이 연결되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