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당 선대위원장은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야당 탄압 등 비정상적 국가를 바로잡아 국가 정상화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정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11일 춘천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열린 강원 공천자대회에서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이것이 6.3 지방선거 구호이고 우리의 깃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치 탄압·야당 탄압·이재명 죽이기, 정적 제거 등 살벌한 단어가 난무했던 비정상적인 국가를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면서 국가 정상화의 길로 매진하자는 뜻”이라며 “12월 3일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놀라운 K민주주의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대통령의 행정·외교 역량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성부를 만들어 민주당과 함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은 AI 3대 강국, 바이오 그리고 문화산업, 방위산업, 에너지 고속도로, 제조업,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 대한민국의 핵심 주요 전략이자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통령부터 강원도지사, 춘천시장, 시군구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이 똘똘 뭉쳐 가꾸어 나가야 한다”며 “휴전선 접경지역의 규제되고 억압된 제약을 푸는 것도 이재명 정부가 한반도 평화 시대를 열며 가능한 일이고, 강원도가 살 길도 평화의 길 따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