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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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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농협경제지주, “가공식품 시장 영토 넓힌다!”

농협 가공식품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로 매출 성장 가속화


 

농협경제지주는 농협 가공식품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난 8일을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협 가공공장, 식품연구소, 농협식품(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지원사업 안내, SNS 마케팅 운영 교육, 신제품 유통·판매 전략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식품 마케팅 전문가의 히트상품 개발 및 성공사례 특강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농협경제지주는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27개 농협의 쌀 가공식품과 간편식 등 39개 제품을 집중 육성했다. 특히 백화점 팝업스토어(익산농협 찹쌀떡 등) 운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공덕농협 고구마스낵·고삼농협 탕류 등)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집중한 결과, 총 79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가공식품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농협경제지주는 상품 개발부터 판매·홍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장 밀착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농협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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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단식 26일째 노동자 탈진 이송…“생존권 투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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