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2월 설립된 국제표준안전재단.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ISO 17024 교육지정기관이며 미국과 한국에 본부를 둔 재단인데 ISO 국제표준안전 자격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안전,보건안전,교통안전,자연재난,범죄안전,사회기반체계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전전문 인력을 활용해 안전한 사회구현과 함께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공익활동에 전력해 나가고 있다.
그런 국제표준안전재단 산하에 있는 수원영통지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해나가고 있어 화제다.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지회장 손용권)는 최근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돼지고기 50인분과 컵라면 12박스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의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전달된 돼지고기와 컵라면은 평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고루 지원할 방침이다.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 손용권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단백질을 보충하며 건강한 한 끼를 드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동행정복지센터 황찬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고루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