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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한민국 아동·청소년'이 뽑은 인기영화인은 누구?

 

2019 대한민국 아동·청소년이 뽑은 ‘인기영화인’ 투표가 시작됐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인을 투표해서 가장 많이 득표한 후보에게 ‘대한민·국 아동·청소년이 뽑은 인기영화인대상'을 시상하는 의미 있는 이 투표는 이달 1일부터 시작해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시상분야는 인기감독(남·여), 인기(남·여)원로배우, 인기(남·여)배우, 인기(남·여)신인배우, 인기(남·여)아역배우 등 5개 분야이다.

 

‘2019 대한민국 아동·청소년이 뽑은 인기영화인’ 시상은 2018년~2019년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약을 많이 하고 우수한 연기와 덕을 갖추고 모범이 되는 영화인을 발굴하여 수여하고 있다.

 

이번 투표의 인기영화인 여자 후보로는 강승현, 박소담, 공효진, 박진주, 김예은, 유선, 김향기, 윤송아, 라미란, 원진아, 남자 후보로는 류준열, 이성민, 마동석, 조우진, 오정세, 조진웅, 유해진, 진선규, 이동휘, 최우식 등이 올랐다.

 

또 신인 영화인 여자후보는 고민지, 이재인, 김다미, 이주영, 문예원, 전여빈, 박지현, 전종서, 남자 후보로는 공명, 성유빈, 김민호, 손석구, 김영광, 위하준, 남주혁, 이가섭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원로 영화인 여자후보에는 고두심, 예수정, 김해숙, 윤여정, 나문희, 정영숙, 손숙, 원로 영화인 남자 후보에는 기주봉, 신구, 남일우, 이순재, 박근형, 임현식. 박인환, 전국환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이 투표하는 만큼 아역 영화인 후보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역 영화인후보로는 김시아, 정수빈, 박봄, 정지소, 박예나, 최명빈, 옥예린, 최유리, 이고은, 김지환, 김태완, 박민수, 장대웅, 정지훈, 정현준, 최승훈 등이 후보에 올랐다.

 

또 2018~ 2019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약이 높고 연출력을 가진 인기영화감독을 뽑는 후보 명단에는 강형철, 김병우, 박훈정, 봉준호, 우민호, 윤종빈, 이병헌, 이지원, 이창동, 장률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투표에 참가하려는 사람은 ‘인기영화인 대상 투표(앱 주소 http://naver.me/GXmo0JnW)로 접속해서 각 항목별 3명씩을 투표한 다음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뽑인 영화인 및 영화감독에게는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양평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개막식장’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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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발표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5년부터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다만 전환되기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또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로 전환된 이후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도 폐지된다. 아울러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 등도 개선해 고입 단계의 사교육 유발요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부의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배경에는 '고교서열화'가 있다. 유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는 교육의 격차가 사회계층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