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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6일 오후 2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외출 삼가야"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 75㎍/㎥ 이상 2시간 지속

 

서울시가 6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시 25개구의 초미세먼지(PM-2.5) 시간 평균 농도는 88㎍/㎥로,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다.

 

서울시는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주의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으로 노인이나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및 심혈관질환자들은 외출을 삼가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실외수업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 교통량이 많은 지역은 피하고 외출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와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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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문건 군·검 합수단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기소 중지”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던 군·검 합동수사단(이하 합수단)이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에 대해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미국으로 출국한 조 전 사령관의 신병확보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관 전 국방부 장관 등 8명에 대해서는 참고인 중지 처분을 내렸다. 합수단은 조 전 사령관 신병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지만, 오는 17일 해체를 앞두고 있어 사실상 수사 중단으로 받아들여졌다. 노만석 민간 검찰측 단장은 “이 사건의 전모 및 범죄의 성립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핵심 피의자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을 조사할 필요가 있으나 조현천이 2017년 12월13일 미국으로 출국한 후 현재까지 소재가 불명한 상태”라며 조 전 사령관에 대한 기소중지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노 단장은 “체포영장 발부, 여권 무효와 조치 의뢰, 인터폴 수배 요청, 체류자격 취소 절차 진행 등 신병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와 함께 그의 가족과 지인을 통해 자진 귀국을 설득해왔지만, (조 전 사령관은) 미국에서 개인적인 신상 문제가 정리되는 대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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