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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선동 의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듯한 세상 만들자”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25()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KOMSTA 창립 24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온정이 퍼 질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의료봉사단를 후원하는 자리로, 전 세계 곳곳에서 국경,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지속적인 의료봉사, 질병 예방교육,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주관으로 열렸다.

 

콤스타는 국내 다문화가정과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과 같은 국가에는 한방병원과 진료소를 설치하여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한 해 동안 봉사 활동을 많이 한 단체를 선정하는'KOMSTA 대상' 시상식과 홍보대사, 후원회장을 임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선동 의원은 축사를 하며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이웃이 어려울 때, 먼저 발 벗고 나서서 도움을 주어 왔습니다. 이런 봉사정신을 계승해 전 세계에 나눔과 봉사로 앞장서는 활동은 진정한 사회공헌 그리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 고취시키며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사회공헌 활동 역시 크게 위축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온정이 퍼 질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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