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신병확보…아파트 거주 초등학생?

  • 등록 2015.10.16 18: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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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용인의 아파트에서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현재 용의자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훈 기자 sy1004@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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